'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원피스 찢어져 억울" 다이아 반지 끼고 딤섬 런치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원피스 찢어져 억울" 다이아 반지 끼고 딤섬 런치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원피스 찢어져 억울" 다이아 반지 끼고 딤섬 런치 [TEN★]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강수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가족 딤섬 런치! 여기선 늘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집에 오는 길에 문방구 들러서 장난감 사서 아들에게는 매우 즐거운 날이었지만… 난 이날 문방구에서 뭐 사고 흥분한 아들 말 들어주느라 정신없이 걷다가 문에 원피스 걸려서 찢어짐…으흑. 다행히 옷 무늬 때문에 고쳐도 티는 덜 날 것 같지만 왠지 억울했던 날"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강수정은 기하학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가족들과 홍콩의 5성급 F호텔 딤섬집을 방문한 모습.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낀 큰 다이아몬드 장식이 들어간 반지와 진주귀걸이는 강수정의 우아한 매력을 배가한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아들은 현재 홍콩에서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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