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황제' 임영웅의 또하나의 이정표...팬앤스타 트로트 남자 가수 1위 등극


가수 임영웅의 뜨거운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임영웅이 팬엔스타 ‘트로트 남자’ 부문에서 10월 2주차 1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 11일 낮 12시부터 18일 낮 12시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투표에서 3792만 6076표를 획득하며 압도적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36주 연속 1위의 기록을 경신했다.

팬앤스타에 따르면 랭킹 투표 순위에 특전이 주어진다.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배너, 기사, 지하철 전광판, 특전 페이지, 명예의 전당, 홍대 멀티비전, 합정 CM 보드 등을 통해 수상 소식 등이 전해지는 특전을 받을 수 있다. 2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이에 더해 그의 이름으로 기부 특전이 주어진다. 30주 연속 1위 달성시에는 20주 연속 1위 특전에 더해 트로피가 수여된다
팬앤스타에 따르면 랭킹 투표 순위에 특전이 주어진다.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배너, 기사, 지하철 전광판, 특전 페이지, 명예의 전당, 홍대 멀티비전, 합정 CM 보드 등을 통해 수상 소식 등이 전해지는 특전을 받을 수 있다. 2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이에 더해 그의 이름으로 기부 특전이 주어진다. 30주 연속 1위 달성시에는 20주 연속 1위 특전에 더해 트로피가 수여된다.

임영웅은 36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데다 2위와는 큰 격차를 유지하고 있는만큼 37주 연속 1위도 문제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임영웅의 데뷔 첫 OST로 음원 발매 전부터 KBS 2TV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에 삽입돼 큰 관심을 모은 '사랑은 늘 도망가'는 발매 후 멜론, 지니, 바이브, 벅스,카카오 등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차트황제' 임영웅의 또하나의 이정표...팬앤스타 트로트 남자 가수 1위 등극
임영웅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현재 123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 채널에는 600개에 육박하는 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누적 조회수는 10억6000만뷰를 돌파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내 독립된 채널인 '임영웅Shorts' 역시 독자적인 구독자 17만8000명 이상을 갖고 있다. '임영웅Shorts'에는 임영웅의 촬영 비하인드나 연습 모습, 무대 직후 등 소소한 모습이 1분 내외의 영상으로 공개되며, 보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임영웅Shorts' 또한 조회수와 구독자 등 연일 신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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