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PTD' 챌린지 영상 최다 "조회수+ 좋아요" 기록 경신


방탄소년단 뷔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챌린지 영상이 최고 조회수와 최다 ‘좋아요’를 기록하며 기록제조기의 명성을 굳건히 하고 있다.

뷔의 개인 챌린지 영상은 18일 현재, 848만 뷰로 ‘퍼미션 투 댄스’ 챌린지 영상 중 최고 조회수는 물론 가장 많은 154만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뷔는 루즈핏의 그레이 의상을 입고 브라운 헤어를 찰랑거리며 아이처럼 티 없이 밝고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으며 소년미를 발산해 청량감을 선사했다.

‘즐겁다’, ‘춤추다’, ‘평화’를 상징하는 국제 수어를 활용해 화제가 되고 있는 ‘퍼미션 투 댄스’의 수어 안무 부분에 맞춰, 뷔는 시종일관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타고난 끼를 발산하며 ‘즐기는 천재’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방탄소년단 뷔, 'PTD' 챌린지 영상 최다 "조회수+ 좋아요" 기록 경신
뷔는 리드미컬한 음악에 맞춰 살랑거리면서 가볍게 추면서도 강약 조절이 돋보이는 웨이브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했다. 청량미 넘치는 완벽한 외모와 긴팔다리에서 나오는 뷔의 시원시원한 댄스는 몰입감을 높였다.

흥에 넘친 춤을 추던 뷔는 화면을 응시하면서 손가락을 턱에 대고 시선을 집중시켜 섹시한 무드를 연출하는 순간, 재빨리 다시 손을 펼치는 귀여운 엔딩 포즈를 선보이며 유끼미남의 표본을 보여줬다.

퍼미션 투 댄스의 풀 버전인 ‘Permission to Dance’ Stage CAM (V focus) 영상 역시 멤버중 유일하게 1000만뷰를 돌파한 1037만 뷰를 기록해 직캠 제왕의 면모를 뽐냈다. 뷔는 1000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한 직캠이 16개로 아이돌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뷔의 직캠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직캠 역사상 가장 많은 조회수인 1억 3680만 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여전히 많은 K팝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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