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Sweet Night' 유튜브 스트리밍 7100만 돌파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Sweet Night(단밤)‘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7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Sweet Night’은 뷔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가창한 자작곡으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마지막 에피소드에 삽입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곡이다.

‘Sweet Night’ 뮤직비디오는 뷔가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공개 후 아이튠즈 톱 40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비롯, 미국, 영국, 아랍에미레이트,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총 23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공개 후 뷔의 유니크한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와 따뜻하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Sweet Night’은 전 세계 수많은 리스너들을 매료시켰고, 뷔의 음악성뿐 아니라 대중성까지 인정은 곡이다.

뷔는 ‘APAN STAR AWARDS 2020’에서 ‘BEST OST’상을 수상함으로써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을 방탄소년단 멤버 최초로 연기, 퍼포먼스, 음악 등 세 가지 부문의 개인상을 석권하며 진정한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또한 발매 당시 멜론 개편 이후 OST 최초 진입 순위 1, 2020년 솔로 아티스트 최초 진입 순위 1위로 화려하게 데뷔, 스포티파이 2020K드라마 OST 스트리밍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 OST 중 최단 기간 1, 15천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중국에서는 발매 첫 주 중국 최대 뮤직 플랫폼 ‘QQ뮤직‘New Song Chart’, ‘Korean Weekley Song Chart’를 휩쓸며 1위에 등극해 대륙의 왕자의 위엄을 과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Sweet Night’은 미국, 영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동시 진입을 시작으로 세계 최초로 118개국 아이튠즈에서 1위에 오르며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역사를 새로 쓰기도 했으며, 한국 발매 음원으로는 최초로 일본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라 일본에서의 초특급 인기를 여실히 보여줬다.
오롯이 뷔 자체의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인기가 이끌어낸 기록은 아직도 진행중이며, 앞으로 또 어떤 파급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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