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S/S 서울패션위크 ‘까이에(CAHIERS)’ 런웨이에 러시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모델로 무대를 장식 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서울패션위크 초청 셀럽 1순위로 알려질 정도로 전세계 셀럽으로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그녀는 외모와 런웨이 경험까지 갖춰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런웨이 모델로 러브콜을 받아왔다.

2021 S/S 서울패션위크의 까이에(CAHIERS)는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함께 한국의 전통을 선보이는 까이에 런웨이 무대에 올라 그 존재감을 나타냈다.

‘까이에(CAHIERS)’와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만남 자체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전통과 문화가 깃든 한복의 아름다움을 동서양의 조화를 통해 표현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까이에(CAHIERS)’는 구한말 격변의 근대사를 고스란히 겪어낸 운현궁 양관에서의 런웨이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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