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인스타그램
한영 인스타그램


배우 한영이 근황을 전했다.

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기르기~오랜만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영은 살짝 웨이브 진 긴 흑발 머리로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44세' 한영 "화장하고 자야지"…LPG 시절 미모 그대로 [TEN★]
특히 한영은 완벽한 V라인 얼굴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한영은 "앞머리 있는거랑 많이 다름? 아 졸려. 화장 지우고 자야겠다"라고 덧붙였다.

한영은 2005년 그룹 LPG로 데뷔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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