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인스타그램
김준희 인스타그램


'100억 CEO'로 불리는 방송인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1년 만에 테니스 시작이에요. 가을 이맘때만 되면 빚을 내서라도 해야 한다는 가을골프와 테니스 라는데. 언제쯤 저는 업무 스케줄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여가를 즐길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희는 "해야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인게 너무 억울함.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 실컷하고 여가를 즐길수 있는 날이 곧 오기를. 일만하다 죽고 싶진 않아요"라고 바쁜 일상을 토로했다.
'100억 CEO' 김준희 "억울해…일만 하다 죽고 싶지 않아" [TEN★]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준희는 테니스에 열중하고 있다. 쇼핑몰 CEO 답게 남다른 테니스복 핏을 자랑하며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 'Mue'로 데뷔했다. 현재 쇼핑몰을 운영중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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