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24살의 가을 패션 [TEN★]


배우 서신애가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서신애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흰색 티셔츠에 회색 카디건을 걸친 가을 패션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성숙한 숙녀로 거듭난 서신애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서신애는 올해 24살이다. 2004년 4살 나이에 CF로 데뷔해,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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