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식스팩 복근 장착한 애엄마 "애기 낳으면 생겨요" [TEN★]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식스팩 복근 장착한 애엄마 "애기 낳으면 생겨요" [TEN★]
배우 서효림이 식스팩 복근을 뽐냈다.

서효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오랜만에 한복 벗고 촬영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손을 꼼지락 꼼지락"이라며 촬영 중인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서효림은 브라톱에 와이드팬츠를 입은 모습. 탄탄한 복근이 자리잡은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한채아가 "뭐야~"라며 놀라자 서효림은 "만만치 않잖아~"라며 화답한다. 방송인 최희 역시 "언니… 배 완전… 하나도 없고 복근이!"라며 놀란다. 또 다른 지인도 "복근 뭐야 짜증나"라며 부러워하자 서효림은 "애기 낳으면 생겨요. 그러니까 빨리 천사를"이라며 출산을 독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22일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 조이를 얻었다. 서효림은 1985년생, 정명호 대표는 1976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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