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함연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브리트니 티셔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함연지는 미국의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 있다. 마스크 위에는 코와 입 모양을 그려넣어 웃고 있는 표정을 만들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오마주 스타일링을 선보인 적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티셔츠를 입어 팬심을 드러냈다. 함연지의 엉뚱발랄하고 해맑은 매력이 사진으로도 전해진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로, 방송,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함연지는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와 2017년 결혼했으며, '햄편'이라는 애칭을 가진 남편은 함연지 유튜브 영상에도 등장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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