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박민정이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

박민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서동요로 태교"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모니터 화면에는 남편인 조현재가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서동요'의 한 장면이 보인다. 2005년 방영된 이 드라마에서 조현재는 주인공 서동을 연기했다. 당시 조현재의 나이는 26살. 재미있는 드라마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데다 남편의 20대 시절 모습까지 볼 수 있어 박민정에게는 최고의 태교법이다.

조현재와 프로골퍼 박민정은 2018년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아들 우찬 군을 낳았다. 현재 박민정은 둘째 딸을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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