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카와 무대 올라
"'스우파' 애청자, 기쁘다"
화려한 퍼포먼스
조권 / 사진 = 조권 인스타그램
조권 / 사진 = 조권 인스타그램


조권 / 사진 = 조권 인스타그램
조권 / 사진 = 조권 인스타그램
2AM 조권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13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치카 그리고 커밍아웃 팀과 함께 이번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미파이널 맨오브우먼 무대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추석연휴를 반납하고 하루도 빠짐 없이 열심히 준비한 결과 이렇게 한명한명 모두가 빛나 조화를 이룬 예술적인 무대가 탄생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권은 "'스우파'를 애정하는 시청자로서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직접 함께 연습하고, 방송 촬영을 해보니 '스우파'의 모든 댄서분들의 열정과 피 땀 흘리는 노력과 춤에 대한 사랑은 저에게 존경과 너무 큰 감동으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한 편의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두가 노력하는 모든 스태프 분들 감명 깊었습니다"라며 "예전 '골든탬버린'에서의 본디스웨이 무대 이후 다시 하게 될 줄 몰랐던 이번 무대 또한 저희가 여러분들을 위해 전하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메시지입니다. 라치카와 커밍아웃팀과 함께한 소중한 무대 감상해주세요. 세상 모두를 만족 시킬 순 없지만 누군가에겐 큰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대한민국의 춤을 사랑하는 모든 아티스트 댄서 분들을 응원합니다!"라고 전했다.

12일 밤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맨오브우먼 미션에서는 라치카와 조권, 커밍아웃 크루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조권은 킬힐을 신고 무대 위에서 화려한 춤을 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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