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의 신선함과 맛을 내세운 프리미엄 한우 스타트업 우티스트가 가수 박재정을 모델로 발탁됐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싱글 ‘좋았는데’와 ‘취미’를 발매하고 MBC ‘놀면 뭐하니’에서 MSG워너비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박재정이 광고 모델로 나서며 우티스트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박재정의 부드러운 발라드 감성과 감도 높은 우티스트의 브랜드가 어떤 시너지를 낼 지, 소비자와 식품 스타트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재정이 출연하는 첫 광고가 10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박재정의 첫 광고 도전이라 더 기대감이 모아지는데,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의 이미지와 어우러지는 박재정의 우아한 매력이 돋보일 예정이다.

한편, ‘The Master of Hanwoo’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1등급과 1++ 등급 고기만을 취급하는 우티스트는 작업 과정과 결과에 있어 높은 완성도를 추구하는 온라인 몰이다.


우티스트 관계자는 “코로나 여파로 온라인을 통해 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확증된 데다가 우티스트 자사 몰에서의 손쉬운 UI(사용자 경험) 사용, 그리고 신뢰감 있는 정육식품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맞아 떨어진 점이 그 인기의 비결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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