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아이비, "가을엔 역시 트위드" 부해 보일 수 있는 의상도 찰떡 소화 [TEN★]


'49kg' 아이비, "가을엔 역시 트위드" 부해 보일 수 있는 의상도 찰떡 소화 [TEN★]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스타일리쉬한 면모를 뽐냈다.

아이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엔 역시 트위드지! 이쁜 옷 입고 맛있는 거도 많이 먹고 행복한 하루.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아이비는 청바지와 블랙 상의에 트위드 재킷을 매치한 모습. 도톰한 트위드 재킷에도 부해보이는 느낌 없이 늘씬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레이어드링과 체인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아이비의 뛰어난 패션 감각은 눈길을 끌게 한다.

아이비는 2005년 정규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으며,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몸무게가 49kg라고 밝힌 적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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