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강수정, 홍콩 부촌 아파트 꾸민 인테리어 실력 "그림·화초 보니 살겠음" [TEN★]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수정이 인테리어 감각을 뽐냈다.

강수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과 화초. 코로나 때문에 집에 아무것도 안하다가 요즘 조금씩 꾸미는 중. 1. Tahnee Lonsdale 2. Emma Kohlmann 나도 금손이 되고 싶다. 일 년 동안 흰 벽만 보다가 요즘 그림과 화초 보니 살겠음"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강수정이 그림과 화초로 꾸민 벽면이 보인다. 휑했던 공간이 그림과 화초 덕분에 생긴 모습이다. 강수정의 뛰어난 인테리어 감각과 안목을 엿볼 수 있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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