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최정윤이 근황을 전했다.

최정윤은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등원. 사진 찍기 좋아하는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구두를 신고 있는 최정윤과 그의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정윤은 딸과 오붓하게 등원에 나서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최정윤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진한 모성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정윤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지난 6일 "최정윤이 남편 윤태준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아이를 두고 있는 만큼 조용히 이혼 과정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다. 윤태준은 1세대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했지만, 연예계를 떠난 뒤 사업가로 활동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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