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화려한 비주얼과 아우라 뽐낸 화보장인


방탄소년단(BTS) 뷔가 아름다운 비주얼과 우아한 아우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7일 코웨이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COWAY×BTS] Coming Soon' 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은 10월 12일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에피소드 공개를 알리는 내용과 함께 블랙수트 차림의 방탄소년단의 단체 사진을 담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단정하게 앞머리를 내린 블랙헤어의 뷔는 아무런 액세서리를 하지 않고도 상상 속 왕자님 같이 빛나는 독보적 아름다움을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작고 갸름한 얼굴형은 멀리서도 선명한 잘생김을 자랑하는 짙은 이목구비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댄디하고 우아한 아우라와 함께 센터를 화사하게 빛냈다.
진한 이목구비는 넓은 어깨, 긴 다리와 함께 남성적 섹시한 매력을 드러냄과 동시에, 짧은 턱과 섬세한 비율의 유려한 얼굴형은 가지런히 모은 섬섬옥수와 함께 부드럽고 청순한 소년성을 발산하며 다채로운 잘생김으로 팬들에게 황홀경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된 각 멤버들의 사진에서 뷔는 크게 볼수록 잘생긴 극강의 남신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 무쌍의 유니크하면서 크고 긴 눈매와 그린 듯이 높은 콧대,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완벽한 이목구비가 내추럴한 뷔의 화려하게 아름다운 잘생김을 한층 빛내며 "역시 얼굴천재"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뷔의 깊이 있는 눈빛은 치명적인 아우라와 어우러져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팬들은 "뷔는 미의 세계 문화유산이고 인문학의 뮤즈다", "포토제닉 그 자체. 궁극의 미장센. 최고의 피사체", "가장 심플한 김태형이 무엇보다 화려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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