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백 덤블링→광배 운동 "인더숲서 살 빠질 듯"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트램펄린에서 현란한 백 덤블링 실력을 뽐내 전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IN THE SOOP'(인더숲) SNS, 유튜브에서는 '인더숲 BTS 편 시즌 2' 오피셜 티저 3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숲에서 잘 놀고 잘 먹고 잘 쉬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 중 멤버 정국은 트램펄린에서 "헥헥" 거친 숨을 몰아쉬며 화려한 공중 백 덤블링을 2바퀴 연속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 RM 또한 그 모습을 넋 놓고 지켜봤다.

이후 정국은 트램펄린에서 내려와 "인더숲 와서 살찔 줄 알았는데 살 빠지겠다!" 라고 구수한 사투리로 말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정국은 운동 기구 '치닝디핑'에서 쩍쩍 갈라진 팔 근육을 자랑하며 광배 운동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되어 뜨거운 관심이 쏠렸고 민낯에도 눈부신 미소년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전정국 공중 부양 천재만재" "울 토깽이 인더숲에서 방방이 잼나게 타고 왔네" "백 덤블링 2번 연속 대박대박 겁도 없고 체력 대단 고강도 스프링 달았나 점프 잘해" "놀다 지친 정구기라니 기대됨 진짜 살찔 틈이 없겠다 에너지 보소"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BTS 인더숲 시즌2는 오는 15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후 오후 10시에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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