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황신영의 세 쌍둥이 출산후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오늘 점심은 비빔밥이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영의 조리원 식단이 담겼다. 그는 갖은 나물과 계란후라이가 곁들여진 비빔밥에 하트 이모티콘으로 기쁨을 표햤다.

이날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피자가 등장했다. 점심밥을 맛있게 먹은 뒤 피자로 간식 타임을 갖는 황신영의 왕성한 식욕에 미소가 떠오른다.

전날 황신영은 ‘헤이마마’ 음악에 맞춰 댄스를 추는 등 건강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결혼 후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렸다. 최근 세 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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