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의 도촬을 당해 보복했다.

이다해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스타일리스트와 메이컵쌤님. 내폰으로 열심히 뭐 찍길래 예쁜 사진 찍어 주는줄 알았더니. 이상한것들만 찍어 놓고 내폰으로 본인들 셀카 엄청 찍으셨네요. 내가 안올릴줄 알았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세븐♥' 이다해, 굴욕 몰카에 화끈하게 복수 [TEN★]
사진에는 한 화보촬영장에서 지쳐 쓰러진 듯한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이다해의 스태프들이 도촬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중에도 빛나는 이다해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이다해는 스태프들이 자유롭게 찍어 저장한 셀카를 SNS를 통해 공개하며 귀여운 복수를 감행했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째 열애 중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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