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의 제왕' 임영웅, '멜론차트'도 휩쓸었다…TOP100 12곡 진입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멜론 차트를 휩쓸었다.

임영웅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집계한 TOP100에 12곡을 진입하는 데 성공하며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10일 오전 8시 기준, '이제 나만 믿어요'(2위),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5위), HERO'(7위), '그대라는 사치'(8위), '다시 사랑한다면(김필 Ver.)이 9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끝사랑'(10위), 'Bk Love'(11위), '잊었니'(12위),'미워요'(18위),'계단말고 엘리베이터'(19위), '사랑의 아픔딛고'(20위), '목로주점'(22위)이 뒤를 이었다. 임영웅은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가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또한 임영웅은 지니, 벅스, 바이브 등 다른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역시 상위권을 석권하며 '차트의 제왕' 면모를 빛내고 있다.

이처럼 임영웅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음악 뿐 아니라 그는 훈훈한 외모와 올바른 인성으로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음악 방송과 공연 무대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팬클럽 영웅시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임영웅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현재 123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 채널에는 600개에 육박하는 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누적 조회수는 10억4000만뷰를 돌파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내 독립된 채널인 '임영웅Shorts' 역시 독자적인 구독자 17만8000명 이상을 갖고 있다. '임영웅Shorts'에는 임영웅의 촬영 비하인드나 연습 모습, 무대 직후 등 소소한 모습이 1분 내외의 영상으로 공개되며, 보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임영웅Shorts' 또한 조회수와 구독자 등 연일 신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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