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송재희./ 사진=인스타그램
지소연-송재희./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제주 한달 살기에 흠뻑 빠졌다.

지소연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집 검색해서 간 곳 이었어요"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는 지소연과 송재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지소연, '♥' 송재희와 제주살이에 '흠뻑'…파스타 맛집 발견 [TEN★]
지소연, '♥' 송재희와 제주살이에 '흠뻑'…파스타 맛집 발견 [TEN★]
이이 파스타 맛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해산물이 가득한 파스타 사진을 올려 군침을 돌게 했다. 지소연은 "#제주맛집 #제주한달살기 #제주여행 추천"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대체 언제까지 제주 포스팅 할건가? 이제 끝나갑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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