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깻잎 인스타그램
사진=유깻잎 인스타그램


유튜버 유깻잎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유깻잎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어처 만드는 건 신난다. 집순이는 집에서 제일 바쁩니다. 쓸데없는 거 하는 거 제일 신남!"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은 유깻잎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셀카. 블랙 의상과 흰색 운동화로 캐주얼하면서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휴대폰이 옆으로 꺾은 얼굴을 살짝 가렸지만 또렷한 눈매와 세련된 분위기는 그대로 전해진다.

유깻잎은 전 남편 최고기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솔잎 양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유깻잎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가슴 성형과 얼굴 지방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키 158cm에 몸무게 43kg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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