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않아’에서는 ‘폐가하우스’의 첫 게스트로 드라마 ‘펜트하우스’ 동료 배우였던 배우 이지아가 ‘특급 일꾼’으로 등장했다.

‘해치지 않아’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주역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출연하는 힐링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지아는 폐가하우스에 등장하자마자 곧장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능숙한 솜씨로 창호지 작업을 돕고, 벌레 박멸을 위한 무한 걸레질을 하는 등 빠른 손놀림으로 ‘특급 일꾼’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애증의 ‘단수(단태+수련)’ 커플 속 엄기준과 함께 장을 보면서 너스레를 떨며 농담을 주고 받고 요리를 하는 모습은 드라마 속 악역 연기에서는 느낄 수 없던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했다.

이와 함께 배우 이지아가 매일 챙겨먹는 유산균이 공개되며 주목 받기도 했다. 촬영 2일차 아침, 이지아는 냉장고에 보관 중이던 유산균을 꺼내 출연 멤버들과 나눠먹으며 “유산균을 하루에 한 번씩 꼭 먹어야 한다. 촬영 중에도 매일 챙겨 먹었다”고 본인만의 건강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이지아 유산균’으로 알려진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은 KY7601, HY1032 2가지 균주가 한 캡슐에 들어있는 유산균 제품이다.

한편, ‘해치지않아’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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