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싱그러운 미소X청춘 영화 첫 사랑 비주얼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사랑 기억 조작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7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IN THE SOOP'(인더숲) 오피셜 SNS계정은 '인더숲 BTS 편' 숲과의 완벽 조화를 보여주는 방탄소년단! 프리퓨 포토를 멤버 별로 각각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흰 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고 빗 속을 달리면서도 우아한 청순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정국은 젖은 흑발에 더욱 도드라진 청초한 이목구비로 영롱한 미소년 자태를 뽐냈고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에 나오는 비현실적인 아우라를 한껏 풍겼다.

또 정국은 싱그러운 미소로 여심을 녹였고 반면 빗물에 젖은 티셔츠에 돋보이는 정국의 섹시 탄탄 피지컬은 여심을 저격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첫사랑 기억 조작 재질" "웹드 19세 첫 사랑 남주 재질" "청순 체대 미남 심박수 증가 중" "정구기 인더숲 찍은 줄 알았더니 청춘 영화 찍었나요" "젖은 채로 달리는데 이렇게 잘생긴 거 말이 안됨.." "너의 순간을 담으면 그냥 영화" "싱그럽다 아름답다 청량 청순 청아하다 한마디로 유포리아다" "얼굴에서 서사가 뚝뚝 ㅠㅠㅠ"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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