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김성은, 숏팬츠가 헐렁한 11자 각선미…애셋맘 아닌 대학생 같아 [TEN★]


'49kg' 김성은, 숏팬츠가 헐렁한 11자 각선미…애셋맘 아닌 대학생 같아 [TEN★]
'49kg' 김성은, 숏팬츠가 헐렁한 11자 각선미…애셋맘 아닌 대학생 같아 [TEN★]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김성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힐링타임"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김성은은 가평의 한 풀빌라를 방문한 모습. 맨투맨 티셔츠와 짧은 청바지, 운동화로 캐주얼하면서 스포티한 룩을 연출했다. 김성은은 풀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멋진 사진을 남기고 있다. 작은 사이즈의 바지를 입었는데도 넉넉하게 남는 김성은의 늘씬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배우 박탐희는 "2번 사진 심쿵이다"고 댓글을 남겨 김성은의 미모에 감탄했다.

1983년생인 김성은은 1살 연하의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했으며, 2010년생 아들 태하, 2017년생 딸 윤하, 2020년생 아들 재하를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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