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쌍둥이를 임신한 성유리가 지인들로 부터 아기 의류를 선물받았다.

성유리는 7일 자신의 SNS에 지인들로부터 받은 선물들을 인증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지인들이 준비한 베이비 샤워에 감동을 전한 성유리는 그들에게 받은 선물들도 공개했다. 쌍둥이를 임신한 그는 같은 디자인의 옷을 두 벌씩 선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든 옷과 심지어는 양말들 까지도 명품 브랜드로 구성돼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고, 지난달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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