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KBS 드라마 ‘경찰수업’이 성공리에 종영을 했다. ‘경찰수업’은 차태현과 진영의 일명 ‘환장케미’로 안방 극장에 웃음을 선사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차태현은 ‘경찰수업’에서 형사이자 경찰대 교수인 ‘유동만’ 역으로 극을 이끌며 캐릭터가 가진 매력과 특징을 잘 표현했다는 시청자 호평을 받기도 했다.

차태현은 “어느새 경찰수업이 종영을 맞았다.”며, “작품을 위해 애쓰신 감독님과 스태프, 배우님들 덕분에 가슴 뭉클한 순간과 즐겁고 유쾌한 순간을 만날 수 있었다. 사고 없이 잘 마무리가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훈훈한 마음을 드러냈다.

‘경찰수업’을 마무리한 차태현은 연이어 예능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 총 45명 지원자의 성장사를 지켜볼 관찰자로 활약 중이며, JTBC 다수의 수다 출연 확정 및 tvn 어쩌다 사장 시즌2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에 있다.

또한, 최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내츄럴플러스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다양한 프로모션과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차태현이 가진 특유의 유쾌함과 인간미가 브랜드와 잘 어우러져 소비자의 반응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 있는 내츄럴플러스는 전속 모델 배우 차태현과 기존 모델인 배우 권나라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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