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家' 함연지, "첫 테슬라 시승"에 잔뜩 신난 재벌 3세…"주인은 내 사랑" [TEN★]


'오뚜기家' 함연지, "첫 테슬라 시승"에 잔뜩 신난 재벌 3세…"주인은 내 사랑" [TEN★]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함연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처음으로 테슬라 시승!", "테슬라의 주인은 바로 바로 나의 사랑 매니저님!", "그리고 헤메는 우리 싸랑쌤 뽀라쌤"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함연지는 테슬라 시승에 나선 모습. 첫 시승에 잔뜩 들뜬 모습이다. 파스텔톤의 가디건은 함연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한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로, 방송,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함연지는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와 2017년 결혼했으며, '햄편'이라는 애칭을 가진 남편은 함연지 유튜브 영상에도 등장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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