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가온차트 40주차 소셜차트 주간랭킹 4위 기록


가수 임영웅이 가온차트에서 진행된 40주차 소셜차트 주간랭킹 4위에 이름을 올리며 트로트 가수 최정상의 면모를 또 한번 드러냈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에서 운영하는 ‘가온차트’는 지난 26일부터 07일까지 진행된 40주차 ‘소셜차트’ 순위가 공개됐다.

여기에 따르면 임영웅은 해당 차트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리사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임영웅은 어마어마한 팬덤을 자랑하는 아이돌 사이에 어깨를 나란히 하며 트로트 가수로는 최정상에 올랐다.

가온 소셜차트는 각 소셜미디어 인기도를 종합한 차트다. 집계의 대상이 되는 소셜미디어는 유튜브, 틱톡, 브이 라이브, 뮤빗, 마이셀럽스 소셜지수 등이 있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되어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그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가 하면, KBS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매해 주목받았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임영웅이 2016년 8월 8일 첫 싱글 '미워요'로 가요계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선보인 드라마 주제가 음원이다.

이처럼 임영웅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음악 뿐 아니라 그는 훈훈한 외모와 올바른 인성으로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음악 방송과 공연 무대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팬클럽 영웅시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된다. 그는 이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570개가 넘는 영상을 보유하고 있고 해당 채널은 122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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