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촬영 끝나자마자 병원행"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39세 애셋맘' [TEN★]


'정조국♥' 김성은, "촬영 끝나자마자 병원행"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39세 애셋맘' [TEN★]
'정조국♥' 김성은, "촬영 끝나자마자 병원행"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39세 애셋맘' [TEN★]
'정조국♥' 김성은, "촬영 끝나자마자 병원행"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39세 애셋맘' [TEN★]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개구쟁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김성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겸둥이 윤하랑 촬영. 재하 얼집에서 오기 전에 후다닥 촬영하고 재하 얼집 끝나고 콧물 땜에 병원. 둘 다 에너지가 장난 아님. 그 와중에 엄마는 거셀 한 장.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오늘 요 까불이랑 촬영", "하이텐션"이라며 딸과 함께 촬영 했음을 전했다.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거울 셀카에는 "촬영 끝나자마자 애 둘 데리고 병원행!"이라고 적었다. 아이들은 엘리베이버에서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놀고 있다. 김성은은 "도대체 왜 그러니"라고 푸념해 웃음을 자아낸다. 눈코 뜰 새 없는 워킹맘의 바쁜 하루가 그려진다.

1983년생인 김성은은 1살 연하의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했으며, 2010년생 아들 태하, 2017년생 딸 윤하, 2020년생 아들 재하를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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