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백옥 민낯' 러블리한 미소년 '청초 청아' 끝판왕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눈부신 청순 '만찢남' 자태로 전세계 팬심을 설레게 했다.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IN THE SOOP'(인더숲) 오피셜 SNS계정은 '인더숲 BTS 편' 방탄소년단의 숲 모먼트 프리뷰 포토를 멤버 별로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반팔에 반바지를 입은 시원한 복장으로 테니스 삼매경에 빠져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정국은 주먹 만하게 작은 얼굴과 부드러운 흑발, 유독 검은 눈망울이 돋보이는 이목구비로 마치 만화책을 찢고 나온 러블리한 미소년 비주얼 뽐냈다.

반면 정국은 호피 무늬의 반바지와 반팔 티셔츠에 드러난 팔에 새겨진 화려한 타투,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상체로 치명적인 반전 매력을 한가득 발산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배가 시켰다.

한편, BTS 인더숲은 오는 10월 15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후 오후 10시에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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