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메이져스가 직접 제조과정에 참여해서 만든 ‘아이돌 화장품’이 출시됐다.

제품명은 ‘ 체리파시노 메이져스 비타 에너지 세럼’. 첫 판매 방송은 오는 10월 7일 저녁 8시 20분 네이버 라이브 쇼핑 채널 “이승환이 간다”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걸그룹 메이져스와 체리파시노가 함께 만든 제품을 론칭하는 첫 방송으로, 다양한 혜택과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걸그룹 메이져스가 직접 참여해서 만든 시그니처 화장품을 팬들 또한 사용할 수 있고, 상시판매가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걸그룹 메이져스 멤버 중 비안, 비타, 아이다 3명이 직접 판매방송에 출연해 팬클럽 MVP와 함께 소통하며 당일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이날 라이브 쇼핑 방송 시간에 발생한 구매에 한해서는 보다 특별한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상품을 1개만 구매해도 걸그룹 메이져스 6명의 멤버별 포토 카드를 각 1매씩, 총 6매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판매 방송 첫날의 특별함을 더해 멤버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폴라로이드 사진 1장을 추가로 가져갈 수 있다.

사인은 멤버 6명 중 한 명의 것으로 구매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메리트다. 직접 출연하는 비안, 비타, 아이다는 본인의 소장품도 들고 나와 라이브 방송 중 구매자 1인을 선정하여 제공한다.

한편, 체리파시노와 걸그룹 메이져스가 오는 7일 진행되는 라이브 쇼핑 방송에서 당일 판매액 전액을 기부할 곳은 용인에 위치한 반딧불이 문화학교다.

반딧불이 문화학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내건 문화센터로, 2003년 6월 설립되었다.

장애인 학생과 비장애인 봉사자들이 함께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는 곳으로 예술제, 작품전시, 캠프, 특강 등 다양한 문화사회예술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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