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사업가♥' 김빈우, 52kg 애둘맘의 젓가락 각선미…핑크 숏팬츠로 여행룩 완성 [TEN★]


'연하 사업가♥' 김빈우, 52kg 애둘맘의 젓가락 각선미…핑크 숏팬츠로 여행룩 완성 [TEN★]
'연하 사업가♥' 김빈우, 52kg 애둘맘의 젓가락 각선미…핑크 숏팬츠로 여행룩 완성 [TEN★]
'연하 사업가♥' 김빈우, 52kg 애둘맘의 젓가락 각선미…핑크 숏팬츠로 여행룩 완성 [TEN★]
'연하 사업가♥' 김빈우, 52kg 애둘맘의 젓가락 각선미…핑크 숏팬츠로 여행룩 완성 [TEN★]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배우 김빈우가 가족들과 안동 여행을 즐겼다.

김빈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동 여행. 월영교 앞 민속촌로 길 따라 물레방아도 보고 아빠랑 문보트도 타고 두찌는 산책로 따라 씽씽이 출격. 숙소에 와서 2차 수영 그리고 저녁으로 한우까지 먹고 다음날 일찍 나서서 전율 숲체험. 저희가 갔다온 곳은 안동 월영교, 하회마을, 태화동 숙소. 음식은 댐 근처 안동헛제사밥, 전거리, 참숯불구이. 가볼 곳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짧네요. 알차게 잘 놀고 갑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게시한 사진 속 김빈우는 가족들과 안동 여행을 떠난 모습. 관광지에서 사진도 찍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주말을 보낸 모습이다. 흰 티셔츠에 핑크색 숏팬츠를 입은 김빈우의 늘씬한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빈우는 2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빈우는 7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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