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35주' 박민정, "내 사랑" 아들과 남산 데이트…♥조현재는 들러리? [TEN★]


'둘째 임신 35주' 박민정, "내 사랑" 아들과 남산 데이트…♥조현재는 들러리? [TEN★]
'둘째 임신 35주' 박민정, "내 사랑" 아들과 남산 데이트…♥조현재는 들러리? [TEN★]
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박민정이 아들과 남산 나들이를 즐겼다.

박민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이블카 처음 타보는 우찬이와 35주 만삭 임산부와 함께 남산타워. 만삭 임산부. 출산 전 남은 휴일 계산 중. 여름 날씨 같아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내 사랑 귀요미. 태극당에 들러서 사라다빵 생크림빵 사서 간단하게 점심 해결하기"라고 한 차례 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민정은 아들 우찬 군과 남산 케이블카를 타러 간 모습. 사진 한쪽에 찍힌 남성의 팔은 조현재의 것으로 보인다. 아들과 남산에서 서울 풍경도 구경하고 빵으로 점심도 먹은 모습이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힐링한 엄마 박민정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조현재와 프로골퍼 박민정은 2018년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아들 우찬 군을 낳았다. 현재 박민정은 둘째 딸을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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