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애 둘 데리고 "애견수영장"…홍학 튜브에 태우고 싱글벙글 [TEN★]


'전진♥' 류이서, 애 둘 데리고 "애견수영장"…홍학 튜브에 태우고 싱글벙글 [TEN★]
'전진♥' 류이서, 애 둘 데리고 "애견수영장"…홍학 튜브에 태우고 싱글벙글 [TEN★]
'전진♥' 류이서, 애 둘 데리고 "애견수영장"…홍학 튜브에 태우고 싱글벙글 [TEN★]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류이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0월이네요. 9월 중순 쯤 애견수영장 다녀왔는데 이제야 올려요 헤헤. 너무 좋았는데 저날 저는 모기 10방 물리고 왔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반려견 #푸들 #말티즈 #내사랑포도잭슨" 등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 속 류이서는 전진, 그리고 반려견들과 함께 애견수영장을 찾은 모습. 부부가 반려견들을 홍학 튜브에 태워주는 모습, 전진이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 등이 보인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포도 잭슨 엄마 아빠 이야기'라고 써뒀을 만큼 반려견을 자식처럼 아끼는 류이서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지난해 전진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류이서는 평소 전진과 카페 데이트 등 소소한 일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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