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예 인스타그램
/사진=선예 인스타그램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선예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딸과 나란히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해맑게 웃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선예는 33살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놀라운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캐나다 교포 선교사와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다. 그는 2018년 JTBC '이방인'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현재 캐나다에서 거주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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