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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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리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받았다.

그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밖인분들 안 계시죠? 비 조심입니다!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폭우가 내리는 풍경이 담겨 있다. 그리는 "오늘 백신 2차 맞았습니다"라며 "저번이랑 다르게 호들갑 안 떨었죠"라고 알렸다. 이어 "항상 코로나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해 12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그러던 중 최근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로 인해 그리에게는 23살 어린 동생이 생겼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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