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남신' 방탄소년단 뷔, 우월한 피지컬 '포착'…근육마저 고급 섹시美


'퍼펙트 남신' 방탄소년단 뷔, 우월한 피지컬 '포착'…근육마저 고급 섹시美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네이버 블로그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네이버 블로그
방탄소년단 뷔가 섹시함이 폭발하는 멋진 팔 근육은 물론 반전 매력까지 선사하며 전 세계 팬심을 제대로 겨냥했다.

1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네이버 블로그에는 'ARMY 만들71 B1하인드 스케치'라는 제목의 버터(Butter)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사진 일부가 공개됐다.

지난 5월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대표곡 '버터'에는 팬클럽의 이름 ARMY(아미)를 형상화한 안무가 구성돼 있다. 해당 안무에 대한 비하인드 사진으로 'M'을 담당한 뷔의 균형 잡힌 근육과 핏줄이 섹시함을 물씬 풍기는 사진들이 포착돼 화제를 이끌었다.

뷔는 팔이 완전히 드러난 민소매 셔츠를 착용해 멋진 피지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 민소매 셔츠에는 우아함을 곁들여 줄 시스루 레이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완성했다.

사진 속 뷔는 긴 팔을 쭉 뻗어 'M'자의 모습이 잘 드러나는지 모니터링 하면서 완벽에 완벽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연습에 열중한 뷔의 팔뚝에는 섹시한 핏줄과 근육이 포착되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뷔는 자신의 팔 근육을 체크하며 자랑했고 그의 팔을 만져보는 멤버들의 손이 함께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조각 같은 콧대와 턱선으로 극강의 비주얼을 선사하는 얼굴 아래 팔에 힘을 주며 근육을 확인하는 뷔의 모습은 멋짐과 섹시함, 사랑스러움이 모두 담긴 반전 매력 그 자체였다.

섹시함을 폭발시키며 'M'을 완성한 뷔의 비하인드 사진에 팬들은 "매끈한 팔 마저도 완벽. 안 예쁜 곳이 없는 뷔", "얼굴만 잘생긴 줄 알았더니 팔까지 섹시해", "부족함이 1도 없는 태형이. 다 가졌다", "세상 화려하게 생겨서 자기 팔근육 체크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태형이는 예쁘게 태어난건데...모든 것이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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