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재일교포 남친'과 "급하게 잡은 풀빌라" 루프탑 풀장에서 오붓한 시간 [TEN★]


이세영, '♥재일교포 남친'과 "급하게 잡은 풀빌라" 루프탑 풀장에서 오붓한 시간 [TEN★]
이세영, '♥재일교포 남친'과 "급하게 잡은 풀빌라" 루프탑 풀장에서 오붓한 시간 [TEN★]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이 보령 여행을 즐겼다.

이세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으로 보령갔다가 급하게 잡은 풀빌라!"이라며 "서해바다 앞이라-걸어서 5초거리-밤에 파도소리, 풀벌레 소리. ASMR이 따로 없음. 방마다 개별 수영장, 히노키탕 구비 (방 호수마다 다름). 저는 딱 하나 남았던 206호 방에 묵었어요! (히노키탕이 있는 방)"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마음에 들었던 부분들. 방이 진짜 넓고 쾌적. 방과 테라스(테라스에 히노키탕과 바베큐를 먹을 수 있는 테이블, 불판이 준비되어 있음). 넷플릭스 시청 가능. 정수기가 있었다(라면 먹을 때 물 안끓여도 됨). 옥상에 초대형 루프탑 수영장이 있는데 시간만 잘 맞추면 전세내고 놀 수 있음 (심지어 온수풀이라 춥지도 않아요!). 수건이 많이 구비되어 있어서 부족함이 없었다. 주방이 넓고, 인덕션, 전자레인지, 정수기, 밥솥 전부 준비되어 있음. 화장실이 넓고, 어메니티가 좋았음(칫솔 등 다 구비되어 있음)"이라며 후기를 전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보령의 한 풀빌라에 있는 루트탑 수영장에서 남자친구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비키니로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낸다. 남자친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이세영의 모습이 즐거워보인다.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으며, 내년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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