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TV조선 '사콜' 출연
'아버지와 딸' 열창
심금 울리는 목소리에 몰입도 'UP'
임영웅, '아버지와 딸' 무대 영상 100만 뷰 돌파…식을 줄 모르는 인기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아버지와 딸' 무대 영상이 100만 뷰를 돌파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 공식계정'에 게재된 '임영웅 - 아버지와 딸. 사랑의 콜센타 59화' 영상이 100만 뷰를 넘었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6월 10일 방영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의 임영웅 무대가 담겨 있다. 당시 임영웅은 '아버지와 딸'을 열창하며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그는 구수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촉촉이 적셨다.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임영웅은 훈훈한 비주얼과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지난 8월 8일 데뷔 5주년을 맞은 임영웅은 연예계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브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드러냈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은 현재 122만 명의 구독자를 돌파한 상태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채널에는 임영웅의 일상, 커버곡, 무대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게재되고 있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2일 TV조선의 자회사 티조C&C가 위탁한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와 맺은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했다. 임영웅은 추후 솔로 활동에 나선다. 그는 팬 미팅과 콘서트, 방송 활동 등 다양한 방향으로 활동 범위를 늘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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