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SNS 통해 근황 공개
몸보신 돌입 "송이와 한우 콜라보"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정연이 기력 회복에 나섰다.

오정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휘몰아치는 나날들을 버티기 위한 보양식"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기와 버섯 등이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다. 이에 오정연은 "고기맛 나는 귀한 자연산 송이와 버섯처럼 부드러운 한우의 콜라보. 진짜 최고"라고 알렸다.

앞서 오정연은 최근 11kg 감량 후 요요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내달 30일부터 개최되는 연극 '리어왕'에서 리어왕의 둘째 딸 리건 역으로 출연한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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