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단신 "쪼꼬미"지만 품절 부르는 모델핏 [TEN★]


'이범수♥' 이윤진, 단신 "쪼꼬미"지만 품절 부르는 모델핏 [TEN★]
'이범수♥' 이윤진, 단신 "쪼꼬미"지만 품절 부르는 모델핏 [TEN★]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이윤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현실핏의 정석 쪼꼬미 윤진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진은 한 의류브랜드의 쇼핑라이브에 참여한 모습. 베이지색 레이스 원피스와 플랫폼 하이힐을 입고 있다. 다른 진행자들보다 키가 작지만 비율은 모델 버금간다. 이윤진은 카멜 코트와 블랙 외투를 착장해보기도 한다. 품절을 부르는 모델핏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2011년생 딸 소을, 2014년생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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