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전문 브랜드 몽키우드(대표: 원선희)는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tvN 금토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가구 협찬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은 드라마 최초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포맷으로 인기 웹툰 원작의 묘미를 살리고, 누구라도 공감 가능한 일상 속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몽키우드 관계자는 “드라마 주인공인 유미(김고은)의 캐릭터에 알맞은 인테리어를 완성하기 위해 유미의 방에 리노륨 테이블과 도토리 체어, 거실에는 리노륨 선반 등을 제공했다.”라고 전해왔다.

몽키우드는 국내 자체 공장에서 모든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식탁 전문 브랜드이다. 주력인 식탁 뿐 아니라 의자, 벤치, 선반 등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필요에 맞추기 위해 맞춤형 주문 제작도 가능한 브랜드이며, 좋은 자재로 견고하게 제작한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유미의 세포들’ 속 몽키우드 제품이 궁금하다면 tvN 및 티빙을 통해 금, 토 10시 50분에 본방송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몽키우드 파주 쇼룸은 국민지원금 대상 가맹점으로 올해 12월 31일 금요일까지 일반 국민지원금 사용기간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외의 지점에서는 사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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