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김새론, 인형같은 만찢녀...점점 이뻐지네[TEN★]


'22세' 김새론, 인형같은 만찢녀...점점 이뻐지네[TEN★]
배우 김새론이 예쁜 근황을 전했다.

김새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작가 알바. 머리가 짧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친구와 함께 외출해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한편 김새론은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새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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