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완선, 원조 섹시 디바...30대 같은 화장 소화력[TEN★]


가수 김완선이 일상을 전했다.

김완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화려한 폭탄머리와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인 김완선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과 '힐링스테이지 그대에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김완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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