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뭣이 중헌디' 무대 영상 1000만뷰 달성…'뜨거운 인기'


가수 임영웅의 '뭣이 중헌디' 무대 영상이 100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월 30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시된 '임영웅 [뭣이 중헌디]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의 영상은 27일 기준 조회수 1000만을 넘어섰다.

이 영상에는 지난 1월 29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의 TOP6와 디바6의 대결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무대. '뭣이 중헌디'는 2017년 1월 발표된 임영웅의 데뷔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양팀이 모두 승점 1점 획득이 간절한 가운데, 3라운드에서 임영웅과 효린이 맞붙게 됐다. 임영웅은 데뷔곡 '뭣이 중헌디'로 흥겹고 귀여운 무대로 96점을 받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14.1%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5%까지 올랐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선보인 '뭣이 중헌디' 무대는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꾸준히 조회수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되어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또한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임영웅은 훈훈한 비주얼과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임영웅과 팬클럽 영웅시대는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며 긴말하고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되며, 누적 조회 수는 10억만 뷰를 훌쩍 넘겼다. '임영웅' 내 독립된 채널인 '임영웅Shorts'에는 편집본 영상이 주로 올라가며, 이 채널의 구독자만 17만명이 넘는다. 30초 내외의 짧은 영상인 만큼 임영웅의 촬영 현장이나 연습 모습, 무대 직후 등 소소한 모습이 짤막하게 담겼다. 그의 귀여운 매력부터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팬들 사이 인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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