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리틀 샘으로 변신...벌칙으로 그려진 수염 싫어[TEN★]


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리틀 샘으로 변신...벌칙으로 그려진 수염 싫어[TEN★]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근황을 전했다.

벤틀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칙으로 그려진~~수염ㅋㅋㅋ 리틀 샘이 되어버렸네요~ㅠㅠ 더 싫어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가 벌칙을 받은 듯 입 주변에 수염을 그려넣은 모습이 담겼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벤틀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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