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오징어 게임' 밖에서 또렷하게 드러난 '잘생김' [TEN★]


배우 위하준이 '오징어 게임' 카메라 밖에서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위하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돌이 준호 황 #오징어게임 #squidgame #위하준 #황준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위하준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입은 핑크색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가락을 입에 댄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한 모니터 속 '오징어 게임' 촬영 모습도 공개했다. 화면 안에서나 밖에서나 '잘생김'을 숨길 수 없다.

위하준은 지난 1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에서 황준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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