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남성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 김소은, 그녀가 최근 방송된 라이프타임 스타일미에서 여성백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은은 새로운 촬영을 준비하며, 하나의 가방을 데일리백은 물론 서류가방, 노트북가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셀프카메라를 공개했는데, 그녀의 셀캠에 함께한 가방은 방송 이후 많은 주목을 받았다.

김소은과 함께한 제품은 데일리 백팩 브랜드 ‘로디나트’의 워케이션 백팩이다.

워케이션은 일을 뜻하는 ‘Work’와 휴가를 뜻하는 ‘Vacation’의 합성어로, 사무실을 벗어나 호텔, 카페는 물론 휴양지에서도 일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말하는데, 로디나트 백팩은 이런 워케이션 라이프에 시대에 맞게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노트북 백팩 추천을 필요로 했던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수 있었다.

블랙톤 전면부의 양쪽 사이드와 센터 스트랩, 그리고 어깨 끈까지 세 군데에 나란히 매칭 한 브라운과 그레이 컬러가 포인트인 제품으로, 특히 메이드 인 서울 (MADE IN SEOUL)이 프린트된 스트랩에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만들어지는 로디나트의 정체성이 담겨 있다.

로디나트 관계자는 “일반적인 비즈니스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직장인 백팩은 물론, 심플한 스타일의 서류가방까지 소화 가능한 제품으로, 스타일미에서 김소은 배우가 사용해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방수 원단, 여행용 가방 같은 수납, 핸들을 숨길 수 있는 히든 포켓 등 세심한 디테일이 살아있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합리적 성향의 20대나 30대 여자백팩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디나트 워케이션백팩은 애피샵branch에서 판매 중이며, 모든 구매자에게 2종의 센터 스트랩을 증정하고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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